공예교실/홈패션(펌) 5

[스크랩] 아들방 한켠에 만든 나의 바느질 공간~~

집전체를 제 공간으로 쓰고 있어선지...^^ 특별히 저만의 공간이라 지칭할만한 곳이 없었어요. 바느질을 할때도...미싱을 들고 식탁으로 갔다가... 애들 책상으로 갔다가...이방저방 그냥 편할대로 작업하곤 했었거든요. 이 책상은 본래...제 남편이 조카에게 만들어줬던건데요~~~ 최근에 다른 책상을 만..